
[bnt뉴스 조혜진 기자] ‘무한도전’이 예비부부를 위한 로맨틱 이벤트를 펼친다.
3월26일 방송될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웨딩싱어즈’가 되어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에게 직접 축가를 불러 줄 예정이다.
최근 녹화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축가 섭외 1순위인 성시경에게 성공적인 축가를 위한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이후 ‘무한도전’ 멤버들은 평소 친분이 있는 지인들을 직접 섭외하며 로맨틱한 이벤트를 위한 준비에 나섰다.

유재석-김희애, 박명수-장범준, 정준하-정성화, 정상훈, 하하-별, 황광희-정용화, 윤두준, 이준과 팀을 결성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무한도전-웨딩싱어즈’는 오늘(26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