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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뉴스 이승현 기자] ‘별이 빛나는 밤에’ 조권의 연습 장면이 공개됐다.
4월1일 뮤지컬 ‘별이 빛나는 밤에’ 측은 작품에 출연하는 그룹 2AM 멤버 조권의 안무 연습 장면을 공개해 시선을 끌고 있다.
‘별이 빛나는 밤에’는 동명의 라디오 채널을 듣고 자란 세대의 감성을 아우르는 쥬크박스 뮤지컬. 극중 조권은 18세 부잣집 도련님에서 밴드 보컬로 성장하는 최성곤 역을 맡았다.
조권은 뮤지컬 ‘체스’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프리실라’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와 ‘별이 빛나는 밤에’ 출연에 많은 뮤지컬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 관계자는 “조권이 빠듯한 연습일정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연습을 진행 하고 있다”고 말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별이 빛나는 밤에’는 5월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 팍스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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