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악동 이미지 완벽 탈피…믿고 듣는 아이돌 됐다

입력 2016-04-11 09:34  


[bnt뉴스 김희경 기자] 그룹 블락비가 색다른 이미지 변신을 통해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4월11일 자정 블락비는 5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피리어드(Blooming Period)’를 발매했다.
 
‘블루밍 피리어드’는 앞서 선공개한 ‘몇 년 후에’에 이어 다양한 기후의 사계를 겪고 만개하는 꽃처럼 만발하는 감성을 담아내 다소 정적이지만 의미 있는 감성을 그려냈다.
 
블락비의 소속사 세븐시즌스 관계자는 “블락비에게 또다른 시작이자 변화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꾸준히 변화를 추구해 오고 있는 블락비의 다음 행보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블락비는 오늘(11일) 새 앨범 ‘블루밍 피리어드’를 공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사진제공: 세븐시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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