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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모터스가 첫 내한 공연을 갖는 스페인 내셔널 오케스트라에 푸조 508 GT를 의전차로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스페인 내셔널 오케스트라는 마드리드 심포니, 스페인 방송교향악단과 함께 서반아 관현악 역사를 주도적으로 일궈온 악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오는 17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하며 투리나의 환상적 무곡, 마누엘 데 파야의 스페인 정원의 밤, 삼각모자 모음곡, 모리스 라벨의 피아노 콘체르토 G장조를 연주할 예정이다. 이들은 방한 기간 중 푸조 508 GT를 이용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불모터스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한국을 찾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차를 제공하고 있다"며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과 함께 브랜드 고유의 프랑스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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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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