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상엽, 보아에게 집착하는 이유?

입력 2016-10-05 13:41  


[연예팀] 이상엽이 보아에게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JTBC 새 금토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연출 김석윤 임현욱, 극본 이남규 김효신 이예림)’에서 이상엽은 5년차 프로덕션 PD 안준영 역을 맡았다.

‘준영 생활 백서’에 따르면 그는 싱글라이프를 즐기는 기개 충만한 기혼남이다. 여기에 “PD 할 얼굴은 아니지”라고 말하고 다닐 정도로 허세 기질까지 소유한 자뻑남. 모든 유부남들의 로망처럼 보이지만 준영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있다.

그런 그가 유독 메인 작가 권보영(보아)에게 한없이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칭 완벽한 5년 차 PD지만 유일하게 본인을 하찮게 여기는데다가, 자신의 SNS 친구신청을 받아들이지 않는 그에게 이상한 승부욕을 발동할 예정이다.

그간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연기 내공을 쌓아온 이상엽은, 이번 작품을 통해 모두 쏟아낼 각오다.

한편 JTBC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매주 금,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드라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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