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장혁-백성현, 세탁기에 숨은 아이 살릴까...‘긴장감 UP’

입력 2017-01-20 13:39  


[연예팀] 장혁과 백성현의 손에 땀을 쥐는 현장이 공개됐다.

금일(20일) sidusHQ 측은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극본 마진원, 연출 김홍선)’의 배우 장혁, 백성현의 긴장감 넘치는 촬영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극 중 112에 신고한 아이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무진혁(장혁)과 심대식(백성현)의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빠른 시간 내에 신고자를 찾아야하는 두 사람의 다급해 보이면서도 절박해 보이는 표정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이와 관련, 지난 ‘보이스’ 2회에서 끔찍한 아동학대를 당하고 있는 아이가 엄마에게 칼에 찔린 채 몰래 숨어 신고를 하다 발각된 상황이 전파를 탔다. 이에 ‘형사 브로’ 무진혁과 심대식이 아이를 구해낼 수 있을지, ‘보이스’ 3회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긴박감 넘치는 전개로 나날이 몰입도를 높이는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 3회는 1월21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sidusHQ)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