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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프리즌’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3월22일 영화 ‘프리즌(감독 나현)’의 배급사 쇼박스는 작품의 23일 개봉을 앞두고 컬래버레이션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프리즌’은 감옥 안에서 완전범죄를 설계하는 죄수들의 왕 익호(한석규)와 교도소에 수감된 꼴통 형사 유건(김래원)이 그리는 범죄 액션 영화로, 죄수들이 사회로 나가 범죄를 일으킨다는 과감한 설정이 화제를 모으는 작품이다.
먼저 매치의 장성은 대표가 참여한 ‘프리즌’ 포스터는 직관적이면서도 디테일한 캐릭터 묘사와 강렬한 원색 대비를 통해 실사와 다른 새로운 매력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어두운 교도소 안을 자신들의 세상처럼 당당하게 활보하는 인물들의 걸음걸이와 개성 넘치는 표정까지 담아내 화면을 찢고 나올 것 같은 생생한 카리스마를 전달한다.
더불어 타다 스튜디오가 참여한 ‘프리즌’ 포스터는 두 주인공 익호와 유건 캐릭터들을 각각 포스터 한 장에 압축시켜 놓으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익호의 모습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는 절대 제왕의 아우라를, 유건의 포스터는 창살 아래 카리스마 눈빛을 전달해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동하게 만든다.
한편, 영화 ‘프리즌’은 23일 개봉 예정이다.(사진제공: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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