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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김윤진이 이경규와의 인연을 언급한다.
4월5일 방송될 JTBC ‘한끼줍쇼’ 25회에서는 ‘월드 스타’ 배우 김윤진 등이 일산 마두동 밥동무로 출연해 한 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이경규는 밥동무로 출연한 김윤진에게 배려와 존중이 가득한 태도를 보여 제작진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더불어 그는 “대통령 선거 때 결혼했다”며, “정권이 5번 바뀌는 동안 집사람은 바뀌지 않았다”고 셀프 미담을 방출해 큰 웃음을 모았다는 후문.
이에 김윤진은 “남편이 이경규의 팬”이라며 이경규에 대한 진짜 미담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바로 “영화 제작자인 남편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준 사람이 이경규”라고 밝혀 당사자인 이경규조차 당황하게 만들었던 것.
이 가운데 MC 강호동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이를 조용히 지켜보던 이경규는 “일 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미담이 지금 나온 것이다”며 겸손한 모습으로 ‘예능 대부’다운 품격을 지켰다는 전언이다.
한편, 이경규의 미담을 만날 수 있는 JTBC ‘한끼줍쇼’ 25회는 금일(5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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