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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최고의 한방’이 닻을 올렸다.
4월6일 KBS2 ‘최고의 한방(극본 이영철, 연출 라준모(차태현) 유호진)’ 측은 작품의 5월 말 혹은 6월 초 방송을 앞두고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최고의 한방’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 20대 청춘들의 소란극. 몬스터 유니온의 서수민 PD와 초록뱀미디어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대중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작품이다.
리딩을 시작하기에 앞서 유호진과 라준모(차태현) PD는 대본 리딩 현장을 돌며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이후 유호진 PD는 “서로 돈독해지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모자라지만 열심히 해보려 한다. 조금 가볍고 재미있는 드라마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가운데 시작된 대본리딩은 그야말로 판타스틱했다. 배우들은 처음으로 가진 전체 대본 리딩임에도 불구 각자의 캐릭터에 완벽 빙의해 찰진 연기력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던 것.
특히 스캔들 메이커인 최정상 가수 유현재 역을 맡은 배우 윤시윤은 자유분방한 매력이 돋보이는 대사 처리와 제스처로 통통 튀는 매력을 풍겨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제작사 측은 “윤시윤, 이세영, 김민재를 포함한 모든 배우들의 열정, 연기력, 찰진 호흡을 확인할 수 있었던 대본 리딩이었다”며,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예측불허 스토리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KBS2 새 드라마 ‘최고의 한방’은 5월 말에서 6월 초 중 방송 예정이다.(사진제공: 몬스터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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