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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수 기자] 세월이 지나도 늙지 않는 연예계 스타들. 그중에서도 최강희는 매년 러블리한 동안 미모로 대중들을 놀래킨다. 여러 공식 석상에서도 젊은 패션 감각을 뽐내는 그. 연예계 대표 동안 스타 최강희의 패션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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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스티브J-요니P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에 방문한 최강희. 네이비 데님 패션을 뽐내며 2년 전이지만 지금 봐도 어색하지 않은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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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4일 서울 패션위크 스티브J-요니P 컬렉션 포토월에 선 그는 편한 셔츠와 데님 팬츠, 니하이 롱부츠로 편하면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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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6일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시사회에서는 귀여운 단발 웨이브와 발그레한 메이크업으로 동안 느낌을 물씬 풍겼다. 여기에 블라우스와 청치마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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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 드라마 ‘추리의 여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최강희. 그는 깜찍한 뱅, 단발에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러블리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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