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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프라자는 0.5t 전기트럭 피스(PEACE)가 서울역 고가 보행길 '서울로 7017' 관리를 위해 투입된다고 18일 밝혔다.
피스는 100% 친환경 전기트럭으로 매연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 강점을 살려 도심 공원의 관리에 도입됐다. 이 차는 26㎾ 모터를 채택해 저속에서 높은 토크를 발휘, 화물 운송에 적합하다. 최고 35마력, 최대 11㎏·m의 성능을 발휘하며, 1회 충전으로 공차시 100㎞ 이상 주행 가능하다.
구매 시 국고보조금과 별개로 최고 300만원 할인하며, 220V 충전케이블, B형케이블보관함, 틴팅, 선바이져, 후방감지센서 등 10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파워프라자는 "0.5t 전기트럭 피스를 절찬리에 판매중이며, 아울러 1t 전기트럭은 2017년 출시를 위해 자동차 안전인증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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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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