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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공포의 인형이 다시 또 돌아온다.
7월25일 영화 ‘애나벨: 인형의 주인(감독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의 배급사 워너브러더스코리아는 작품의 8월 개봉을 앞두고 새 친구 포스터를 공개했다.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영화 ‘컨저링’에서 관객을 서늘하게 만든 ‘애나벨 인형’의 기원을 다룰 공포물. 제임스 완 감독이 제작을, 신선한 기획과 완성도로 돌풍을 일으킨 ‘라이트 아웃’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번에 공개된 새 친구 포스터는 ‘애나벨: 인형의 주인’이 보여줄 새로운 스토리와 애나벨 인형의 프리퀄을 어떤 방식으로 그려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부여한다.
이와 관련 이번 영화는 기존 시리즈 고유의 이야기를 이어가면서도 그 자체로 독립적 스토리를 가진 프리퀄로서 놀라운 전개를 보여줄 예정. 더불어 ‘새로운 친구가 생겼어요’라는 문구처럼 이전 애나벨 인형과는 또 다른 생명력을 가진 존재가 등장할 전망이다.
한편, 영화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8월10일 개봉 예정이다.(사진제공: 워너브러더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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