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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연 기자] 20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18 S/S 헤라 서울패션위크(HERA SeoulFashion Week)' 카이(계한희 디자이너) 컬렉션이 진행됐다.
이날 NCT 태용, 도영은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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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 '시선 올킬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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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김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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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 '귀여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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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안 반하나?'
한편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는 35개의 디자이너 브랜드, 6개의 기업이 참가하는 서울컬렉션을 비롯, 100여개의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와 수주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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