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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제작, 토크쇼 체험으로 브랜드 가치 제공
쉐보레가 임팔라 구매자·가족 200명을 초청해 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임팔라 프리미엄 라이프 케어의 일환으로 21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아시아출판문화단지에서 열렸다. 참가자는 수납함과 테이블 등 가구를 직접 제작하는 DIY(Do It Yourself) 프로그램, 실내 디자이너 김용현 씨와의 토크쇼, 코미디 마임쇼 등을 체험했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일섭 전무는 “임팔라의 상품성 개선은 물론 소비자와 가족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충성 고객을 확대하고 시장 반응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쉐보레는 최근 임팔라 미드나이트 블랙 에디션과 새 외장 색상을 더한 2018년형 제품을 출시했다. 임팔라 미드나이트 블랙 에디션은 블랙 쉐보레 보타이와 블랙 크롬 서라운드 몰딩, 블랙 전용 그릴, 전용 19인치 블랙 투톤 휠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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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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