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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하니가 아이들을 웃게 한다.
12월24일 방송될 TV조선 ‘아이엠셰프’에서는 걸그룹 EXID 하니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요리 영재들을 만난다. 안방극장의 시선이 하니에게 집중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김준현은 거대한 크기의 ‘대방어’를 들고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를 본 도전자들은 그 엄청난 크기에 소리를 지르며 깜짝 놀라기 시작했다는 후문.
이 가운데 샘킴 셰프는 제철을 맞이한 대방어를 직접 부위별로 해체하는 ‘대방어 해체 쇼’를 시작했다. 주니어 셰프들은 방어 해체를 집중해서 지켜봤다.
이어 MC 김준현의 “커다란 선물을 준비했다”라는 말과 함께 문이 열리며 하니가 등장했다. 하니가 등장하자 도전자들은 “우와~”라고 소리를 지르며 환호성을 질렀다고. 아이돌 가수를 직접 보게 된 주니어 셰프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하니를 환영했다. 이어 하니가 인사말을 한마디씩 던질 때 마다 남자 도전자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는 전언이다.
하지만 하니가 서바이벌 미션으로 “통조림 참치를 이용해서 크리스마스 파티 음식을 만들어 달라”라고 말하자 분위기는 반전되며 도전자들은 ‘멘붕’에 빠졌다고. 위기에 빠진 도전자들은 MC 김준현이 “여기에 있는 재료가 마지막입니다”라고 이야기하자 난감한 표정을 보였다.
한편, EXID 하니가 출연하는 TV조선 ‘아이엠셰프’는 24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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