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2’ 김이나 “잘린 이후 생각 많이 나” 반가운 친정 복귀

입력 2018-05-27 11:00  


[연예팀] 김이나가 ‘슈가맨’에 돌아온다.

5월27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는 ‘스페셜 플러스 원’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슈가맨’의 반가운 개국 공신 작사가 김이나가 스페셜 MC로 참석했다. 김이나는 “프로그램에서 ‘잘려 나간’ 이후로 생각이 많이 났다”며, “특별 MC로 불러줘서 감사하다”고 농담 섞인 소감을 전했다.
 
김이나는 시즌1의 추억을 되살려 유희열과 팀을 맺었다. 이에 자연스레 재석 팀으로 옮겨 간 박나래는 “그동안 유희열이 기력 없이 앉아 있어 흥이 뚝뚝 떨어졌는데, 재석 팀이 되니 살 맛 난다”며 지난 ‘팀장’에 대해 거침없이 ‘디스’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유재석 팀의 쇼맨으로는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뮤지션 이하이x이수현이 한 팀을 이뤄 출연했다. 이를 상대하는 유희열 팀 쇼맨은 걸그룹 대표 보컬리스트 정은지와 래퍼 한해가 나섰다는 후문이다.

많은 가수들과 호흡을 맞췄던 정은지는 과거 “유희열과 듀엣 곡을 부른 적이 있다”고 밝혔다. “유희열의 보컬은 어떠냐”는 질문에 정은지는 “(유희열 선배 목소리는) 기본기가 없는 백지장 같다”고 거침없이 평가했다.

시즌 1에서도 악동뮤지션으로 출연한 적 있는 수현은 시즌 2에 나오게 된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그는 “시즌 1때는 10대였는데 이제는 20대라 기분이 색다르다”며, “(요즘엔) 통금 시간이 늘었고, PC방에서 10시가 넘어도 신분증을 올려 두고 앉아 있을 수 있다”고 말해 10대 관객들의 부러움을 샀다.
 
하이수현-은지한해가 ‘스페셜’하게 꾸미는 ‘슈가맨2-스페셜 플러스 원’ 특집 무대와 대미를 장식할 전설의 슈가맨 정체는 금일(27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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