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현 ‘끝까지 사랑’ 출연, 과묵 신중한 중소기업 차기 후계자 役

입력 2018-06-27 11:24  


[연예팀] 박광현이 비즈니스 맨을 연기한다.

6월27일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박광현이 열혈 사랑꾼으로 돌아온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와 관련 박광현은 KBS2 새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에서 한두영 역을 맡아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순애보를 그리게 됐다.

극중 박광현이 연기하는 한두영은 한가영(이영아)의 오빠이자 중소기업 차기 후계자다. 그는 과묵하고 신중한 비즈니스 맨의 풍모를 지녔지만 가족과 사랑하는 연인에게만큼은 한없이 자상하며 다정한 인물이다.

박광현은 ‘루비반지’ ‘빛나는 로맨스’ ‘최고의 연인’ ‘언니는 살아있다’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 변신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박광현은 이번 작품에서 묵묵히 자신의 사랑을 관철시키는 남자다운 매력과 함께 어떤 일에도 흔들림 없는 헌신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한편, 박광현이 출연하는 KBS2 새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은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한 이들이 일생 하나뿐인 사랑을 지켜내고 끝내 행복을 찾아가는 사랑과 성공 스토리를 품은 가족 드라마다. 7월23일 첫 방송.(사진제공: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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