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매드클라운이 도끼, 더콰이엇 등과 함께 힙합페스티벌 무대에 선다.
6월27일 매드클라운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매드클라운이 오는 7월14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되는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NBA BUZZER BEAT FESTIVAL)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매드클라운은 도끼, 더콰이엇 등과 함께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라인업에 오르며, 올 여름을 달굴 뜨거운 무대를 선보일 건을 예고했다.
최근 매드클라운은 글로벌 EDM 축제 ‘울트라 코리아 2018’에 출연, 독보적인 매력의 힙합 공연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매드클라운은 전매특허 ‘때려 박는 랩’으로 관객들을 압도하는 공연을 펼치며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를 만들어냈다.
소속사 측은 “매드클라운이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무대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관객들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은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만의 매력 살려 힙합 공연과 다양한 스트릿 문화, 패션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매년 개최하고 있는 문화 행사다. 다양한 힙합 뮤지션이 참가한 이번 페스티벌은 작년보다 더욱 확대된 규모와 화려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힙합 퍼포먼스들을 선보일 계획. 특히 이날은 디제잉·비보잉·농구 퍼포먼스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와 유명 음식을 접할 수 있는 F&B 부스도 꾸며진다.
한편, 매드클라운은 7월14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되는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에서 무대를 펼친다.(사진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