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 감독 신작 ‘퍼스트맨’ 무조건 IMAX, BIFF 호평 만발

입력 2018-10-10 11:08  


[연예팀] ‘퍼스트맨’을 향한 호평이 끝없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시네마 섹션으로 국내에 첫 선을 보인 ‘퍼스트맨(감독 데이미언 셔젤)’을 향한 압도적인 찬사가 SNS을 뜨겁게 강타하며 2018년 가을, 흥행 퍼스트 작품의 탄생을 예견하는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10월7일(일) 오후 5시, 10월9일(화) 오후 1시 30분 하늘연 극장에서 국내 팬들에게 첫 문을 연 ‘퍼스트맨’을 향한 국내 관객들의 열기가 날로 고조되고 있다. 이미 SNS와 포털 사이트에는 ‘퍼스트맨’의 완벽한 서사가 선사하는 강렬한 드라마와, 러닝 타임 내내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 우주선 극한 체험 신 및 달 착륙 신에 대한 뜨거운 찬사가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또 해냈다”(ki***), “개봉하면 IMAX로 꼭 다시 봐야 할 작품!”(ha***), “러닝 타임 순삭. 음향에 압도당한다!”(gr***), “오프닝과 엔딩이 끝내주는 영화. 꼭 IMAX로!”(su***) 등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천재적인 연출력과 저스틴 허위츠 음악 감독이 선보이는 경이로운 사운드트랙, 라이언 고슬링과 클레어 포이의 완벽한 연기까지 영화 속 모든 요소를 흥행 보장의 관전 포인트로 꼽으며 아낌없는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영화 ‘퍼스트맨’은 이제껏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세계에 도전한 우주비행사 닐(라이언 고슬링)을 통해 압도적인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작품. 극장을 압도하는 비주얼과 뛰어난 연출력, 완벽한 연기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퍼스트맨’은 10월18일 대한민국 전격 개봉한다.(사진제공: UPI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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