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파리 마지막날까지 존재감 甲, 대체불가 매력 발산

입력 2019-01-03 16:49   수정 2019-01-03 16:49


[연예팀] 박중훈의 활약이 눈부시다.

1월2일 방송된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파리포차의 마지막 영업이 그려졌다. 이날은 샘 오취리와 아쉬운 작별을 하게 되는 날이기도 해 신세경의 특별한 아침이 준비되었다. 모든 멤버가 아쉬운 마음에 분위기가 가라앉을 때쯤 박중훈은 멤버들을 위해 아재개그를 시작했고, 그의 유쾌함과 소탈한 매력이 멤버들을 다시 환하게 웃게 했다.

특히 안정환과 주거니받거니 하며 만들어내는 재치있는 유머로 찰떡 호흡을 이끌어낸 박중훈은, 함께한 멤버들은 물론 보는 시청자들에게도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샘의 빈자리를 채워가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동생들을 돕는 박중훈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먼저 신세경이 아침을 준비하느라 고생한 것을 알고 자유시간을 준 그는 안정환, 이이경과 함께 장을 보러 나갔다. 여기서 굴 먹방까지 선보인 박중훈은 출구 없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언제나 국경없는 케미를 선보였던 박중훈은 파리의 마지막날까지 반가운 손님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박중훈의 메인 요리인 떡볶이를 기억하고 다시 찾아준 손님들이 있는가 하면, 8년 만에 만난 오랜 친구와의 대화는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는 파리의 영업을 마치고 덴마크로 이동한다. 새로 합류할 멤버는 누구일지, 또 어떤 손님을 만나게 될지, 더 나아가 박중훈이 그곳에서 펼쳐낼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사진출처: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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