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린 “산다라박 때문에 원형 탈모 와”, 머리카락 절반과 이별하다

입력 2019-01-21 11:39  


[연예팀] 혜린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1월22일(화)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절친 특집에 문세윤, 최성민, 이채영, EXID 혜린이 함께한다.

이날 8년 차 걸그룹 혜린의 ‘원형 탈모’ 최초 고백에 스튜디오가 술렁인다. 가슴 아픈 탈모 소식을 전한 혜린은 본인 머리카락의 50%를 잃게 만든 장본인이 바로 산다라박이라고 전해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

또한 나래바 2기 핵심 멤버인 혜린이 박나래의 연애상담사라고 밝혀져 이목이 집중된다. 혜린은 “나래 언니가 썸남에 대한 고민 상담을 자주 한다”며 “서로 모이는 자리에선 대부분이 나래 언니의 남자 이야기로 채워진다”고 폭로한다.

EXID 혜린은 자신의 이상형 징크스를 언급한다. 그는 본인이 평소 관심 있는 연예인을 이상형으로 밝히기만 하면 열애설이 난다고 말한다. 이에 문세윤은 혜린에게 평소 연애를 간절히 바라는 절친의 이름을 얘기해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혜린의 출연분은 1월22일(화)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사진제공: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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