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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루카스 그레이엄이 한식과 사랑에 빠졌다.
1월24일(목) 첫 단독 공연으로 한국을 방문한 가수 루카스 그레이엄(Lukas Graham)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음식에 푹 빠진 소감을 전했다.
모국인 덴마크에서 미슐랭 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을 직접 운영하고 있을 정도로 음식에 대한 일가견이 뛰어난 루카스 그레이엄은, 공연이 끝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장시장에서 산낙지와 육회비빔밥, 낙지볶음 등 시장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게재했다. 평소 투어를 다닐 때 각 나라의 특산물을 꼭 찾는 루카스 그레이엄은 광장시장에서 먹은 음식 중 “산낙지와 육회비빔밥이 정말 맛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게다가 이날 광장시장에서 김치를 구매하기도 한 그는, 덴마크로 돌아가 직접 김치를 만들어 먹겠다며 직접 고춧가루를 구매하고 레시피를 받아가기도.
24일 공연에 앞서 22일 한국에 입국한 루카스 그레이엄은 광장시장 외에도 경복궁 관람, 코리안 바비큐, 한정식 등을 먹으며 서울 곳곳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경복궁에서 한국의 전통 갓을 직접 착용한 사진을 올리며 “정말 아름답고 고즈넉한 궁궐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가수 루카스 그레이엄(Lukas Graham)은 1월24일 YES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첫 번째 단독 공연에 대해서 “지금까지 했던 공연 중 가장 노래를 크게 불러주고, 열띤 호응을 보내주는 최고의 관객을 만났다”고 소감을 전했다.(사진제공: 워너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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