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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역삼 필라테스, PT로 잘 알려진 바디 아뜰리에의 대표 정구영과 WHTE SPT 대표이자 연예인 전문 스타트레이너 임영덕이 IT마라톤 ‘웨어러블런-스마트웰니스’에서 스트레칭 및 워밍업을 선보였다. 이는 마라톤에 앞서 3000명 참가자의 부상을 방지하고자 실시한 것.
한편 이 대회는 씨넷 코리아가 주최하며 50여개의 기업에서 협찬을 받는 커다란 마라톤 행사로, 올해 7회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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