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앨범 준비 기간 넉넉했어…자신감과 애착 남달라”

입력 2019-06-19 13:31   수정 2019-06-20 12:14


[김영재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조이가 “자신감”을 언급했다.

6월19일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의 미니 6집 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1(The ReVe Festival Day 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번 앨범에는 ‘짐살라빔(Zimzalabim)’을 비롯, 연인 사이에도 계란 반숙을 만들 때처럼 섬세한 감정 조절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써니 사이드 업(Sunny Side Up)!’, 상대방에게 첫눈에 반했을 때의 감정을 표현한 ‘밀크셰이크(Milkshake)’, 우정이 아니라 사랑이었음을 깨달은 순간의 아찔한 긴장감을 노래한 ‘친구가 아냐(Bing Bing)’, 뜨거운 여름 도심 속에서 자전거를 타고 시원하게 달리는 장면을 가사로 풀어낸 ‘안녕, 여름(Parade)’, 부드러운 보컬이 돋보이는 ‘엘피(LP)’까지 총 6곡이 실렸다. 조이는 “앨범 준비 기간이 넉넉했다. 녹음도 연습을 충분히 하고 했다”며, “때문에 자신감과 애착이 남다른 앨범”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은 금일(19일) 오후 6시 미니 6집 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1(The ReVe Festival Day 1)’ 및 타이틀곡 ‘짐살라빔(Zimzalabim)’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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