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김희라, 뇌졸중 걸렸을 당시 회상 "다들 내가 죽었다 생각"

입력 2019-09-18 22:27   수정 2019-09-18 22:28



배우 김희라가 뇌졸중으로 쓰러졌던 당시에 대해 회상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서는 1970년대 액션 영화 흥행을 이끌었던 배우 김희라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앞서 김희라는 2000년 뇌졸중으로 쓰러졌다. 이에 대해 김희라는 "그때는 다들 내가 죽은 줄 알았다"고 운을 뗐다.

나아가 "한 동생이 자기들끼리 술 마시는 자리에서 '희라 형 죽어서 장례식장 다녀왔다'는 말을 하더라"고 언급했다.

김희철은 "이렇게 당시에는 죽었다고 모든 사람들이 생각했다"면서 현재는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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