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강남구는 대규모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대 1000명의 인력을 투입할 예정이다.
영동대로 봉은사역 사거리에서 삼성역 사거리까지 하행 7개 차로는 5일 0시부터 6일 오전 6시까지 통제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남페스티벌 홈페이지와 앱(응용프로그램) ‘더강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다양한 K팝 무대와 공연을 개최해 강남 페스티벌을 브라질 리우카니발, 프랑스 니스카니발처럼 세계적인 관광 상품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추가영 기자 gych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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