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료 등 '지방세외수입' 2022년까지 통합관리

입력 2019-10-07 17:06   수정 2019-10-08 03:07

정부가 지방자치단체마다 따로 운영해오던 지방세외수입 정보시스템 통합 관리를 추진한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 시스템’ 구축 1단계 사업자로 코마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상·하수도 사용료, 주정차위반과태료 등 2150여 종의 지방세외수입을 통합 관리하는 차세대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지방세외수입은 지난해 결산 기준으로 28조5000억원에 이른다. 행안부는 2022년 2월까지 차세대 시스템 개발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추가영 기자 gychu@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