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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사는 다수의 기능성 스포츠웨어 및 이너웨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물류창고 및 공장 투자를 완료해 인수 후 추가 시설 투자 부담이 작은 편이다. 스포츠팀 후원 등 해외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도 추진하고 있다.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거래자문(CF)본부장은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상당한 인지도를 구축한 업체”라며 “기능성 의류에 강점을 갖고 있어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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