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수익 악화' 면세점 포기…내년 4월까지만 영업

입력 2019-10-29 15:55   수정 2019-10-29 15:56


두산그룹이 결국 두타면세점 사업을 접기로 결정했다.

두산은 이날 이사회를 열어 서울 시내 면세점 특허권을 반납하고 두산타워 소재 두타면세점의 영업을 내년 4월 30일부로 정지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두산은 영업 정지 사유에 대해 "중장기 수익성 악화가 예상되는 면세 사업 중단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산은 "전자소재 등 기존 자체사업과 신성장 사업 육성에 집중하겠다"고 계획을 전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