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뉴욕마라톤 완주…"정치 복귀는 미정"

입력 2019-11-04 15:04   수정 2019-11-05 01:02

미국에 체류 중인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사진)가 3일(현지시간) 뉴욕시티마라톤에 참가해 풀코스(42.195㎞)를 완주했다.

4일 안 전 대표 관계자에 따르면 안 전 대표는 이날 미국 뉴욕 스테이튼 아일랜드에서 브루클린, 퀸스, 맨해튼 센트럴파크까지 이어진 뉴욕시티마라톤 풀코스를 3시간59분14초에 완주했다. 안 전 대표는 지난 9월에도 독일 베를린 마라톤 대회에 출전해 풀코스를 완주(3시간46분14초)했다.

안 전 대표는 지난해 6·13 지방선거 당시 서울시장에 출마했다가 패한 뒤 독일로 유학을 떠났다. 최근 정계복귀 전망이 나왔지만 스탠퍼드대 방문학자 자격으로 미국에 체류하겠다고 밝히면서 귀국을 미뤘다. 한 측근은 “복귀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