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가슴 수술하지 않았다, 살찐 것"…성형 의혹 일축

입력 2019-12-19 10:36   수정 2019-12-19 10:38


가수 선미가 연관검색어로 뜨는 가슴 수술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선미는 지난 1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난 가슴 수술을 하지 않았다. 단지 살이 찐 것 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선미가 공개한 연관검색어에는 '선미 가슴수술'이라고 적혀 있다. 가슴 성형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시선이 따라붙자 선미가 직접 반박에 나선 것이다.

앞서 선미는 7월 월드투어를 앞두고 체중을 8kg 늘린 바 있다. 당시 선미는 50kg으로 측정된 체중계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데뷔 후 내내 40kg대를 유지하던 그가 체력 관리를 위해 일부러 체중을 증량한 것이었다.

한편 선미는 '가시나', '주인공', '누아르' 등의 곡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K팝 대표 여자 솔로로 활약하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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