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총무에 박정훈 실장

입력 2019-12-19 19:00   수정 2019-12-20 00:19

관훈클럽은 19일 서울 세종대로 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박정훈 조선일보 논설위원실장(사진)을 제67대 총무로 선출했다. 임기는 내년 1월 11일부터 1년간이다. 감사에는 신승근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원일희 SBS 논설위원이 선출됐다. 박 신임 총무는 서울대 사법학과, 한양대 행정학과 대학원(석사)을 나왔다. 세계일보를 거쳐 1991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도쿄특파원, 경제부장, 사회정책부장, 편집국 부국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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