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몽골 등에도 간편송금하세요" 센트비, 해외송금 서비스 24개국으로 확대

입력 2019-12-26 15:22   수정 2019-12-26 15:23

해외송금 핀테크 스타트업(초기 벤처기업) 센트비가 해외송금 서비스 대상 국가를 총 24개국으로 확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확대 국가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등 독립국가연합(CIS) 5개국과 몽골, 터키 등 총 7개 국가다. 미국, 베트남, 필리핀 등 기존 서비스 국가 17개국을 포함해 총 24개 나라에서 센트비 해외송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해당 국가에서 센트비 해외송금 서비스를 이용해 미국 송금업체 머니그램 로고가 붙은 가맹점에서 현금을 받을 수 있다. 365일 24시간 언제든 휴대전화 번호만으로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다.

센트비는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기업 간 거래(B2B) 송금 상품을 내년 상반기 중 선보일 계획이다. 최성욱 센트비 대표는 “외국인 노동자는 물론, 해외 유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 등 많은 고객이 보다 빠르고 저렴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휴 국가를 늘려나가는 데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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