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양대창 맛집, 수삼에 갱엿으로 냄새 잡은 쫄깃 대창

입력 2020-01-02 19:58   수정 2020-01-02 19:59

'생방송 투데이' (사진= 방송 화면 캡처)

'생방송투데이'에 30년 동안 한 길만 걸어온 고수의 양대창이 소개됐다.

22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투데이’의 ‘맛의 승부사’ 코너에서는 양대창 맛집인 서울 강남구의 대창집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소의 위인 양, 대창은 고소하고 쫄깃한 단백질과 지방의 조합이다. 술안주로도 식사로도 안성맞춤이다. 수삼에 갱엿까지 넣어 냄새를 잡은 대창은 남녀노소 다 즐기는 대표 메뉴로 30년 간 한결같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양구이는 소의 첫번째 위 중 좁고 두툼한 살이 모여있는 부위로, 쫄깃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부드럽고 고소하게 씹히는 맛이 일품인 대창구이는 이 집만의 특제 소스로 숙성시켜 씹으면 씹을 수록 감기는 맛으로 인기가 많다. 모든 메뉴는 초벌구이 되어 나오며, 숯불 대신 그릴에 구워먹어 상대적으로 깔끔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비법 깍두기로 최상의 식감을 완성한 양밥도 일품이었다. 특양과 마찬가지로 깔끔한 곱창에 쑥갓을 넣고 끓여낸 곱창 전골도 얼큰하고 깔끔한 맛으로 인기다.

점심에만 맛볼 수 있는 특양덮밥도 별미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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