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TV '더 월' 미디어아트 공모

입력 2020-01-30 17:04   수정 2020-01-31 01:23

삼성전자는 디지털 아트 큐레이션 업체 니오와 마이크로 LED(발광다이오드) TV ‘더 월’ 글로벌 미디어 아트 공모전을 연다고 30일 발표했다.

니오는 전 세계 72개국 3800명 이상의 디지털 아티스트가 가입한 온라인 플랫폼으로, 디지털 아트 작품을 전시·판매한다. 마이크로 LED TV는 마이크로미터(㎛·1㎛=100만 분의 1m) 단위의 LED를 기판에 촘촘하게 이어 붙여 만든 제품이다. 별도의 광원과 컬러 필터 없이 색을 표현할 수 있다. 대상 수상자는 상금 1만달러(약 1180만원)를 받는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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