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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간 축적해 온 노하우 및 기술 전수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가 레이싱 드라이버 인재육성 프로그램인 '아트라스BX 주니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아트라스BX 주니어 프로그램은 레이싱 드라이버 유망주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 선수들이 멘토로 나서 레이싱 관련 노하우와 기술을 전수한다. 또한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가 보유한 장비 및 인력을 통해 정비, 관리 등 레이싱과 관련된 제반 여건을 지원할 예정이다.
첫 번째 후원 대상은 2019년 팀 훅스 소속으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ASA 6000 클래스에 출전한 김민상 선수가 선발됐다. 김민상 선수는 올해 시즌에 팀 훅스 아트라스BX 소속으로 CJ슈퍼레이스 ASA6000 클래스에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 목표는며드라이버 챔피언십 부문 시즌 종합 10위권 내 진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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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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