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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한 마스크는 교도소에서 사회로 복귀한 출소자들이 취업한 예비사회적기업 더반협동조합(이사장 윤명신)에서 제조한 것이다. 1차로 10만 장은 서울구치소 등 경기·강원지역 구치소와 교도소에, 2차 10만 장은 전국 50여 개 교정시설에 배포된다.
로타리는 자원봉사자들의 글로벌 네트워크로 세계 200개 이상 국가와 자치령에서 120만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1927년 시작한 한국로타리는 19개 지구 6만5000여 명의 회원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인도주의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정의진 기자 just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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