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박완규가 과거 우수생 이력과 ‘태조 왕건’ 사랑으로 눈길을 끈다.
금일(2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부활의 5대 보컬이자 지난해 11대 보컬로 다시 돌아온 박완규가 퀴즈에 도전한다.
리더 김태원과 초대 보컬 김종서가 함께한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MC 김용만은 “이분들이 음악에서는 날아다니지만 퀴즈에서는 어떨지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에 한국인팀 팀장 박명수는 에이스로 박완규를 꼽는다. 학창 시절 전교 1등까지 한 우등생이라는 것. MC 김용만 역시 “박완규 씨 성적표를 봤는데 도내 학력 평가에서 1등을 했더라”며 박명수의 말에 힘을 보탠다. 심지어 고등학생 시절 전교 회장직을 맡았다는 이력이 공개돼 한국인팀의 강력한 에이스로 지목된다.
한편, 평소 사극 보기가 취미라는 박완규는 “총 200회인 ‘태조 왕건’을 200번 이상 봤다. 달달 외웠다”며 역사-상식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샘 오취리는 “그렇게 한가하세요?”라며 독설(?)을 날리기도.
(사진제공: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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