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유해진·손호준, 5년 만에 어촌 간다…5월1일 첫방송

입력 2020-04-22 09:56   수정 2020-04-22 09:58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5년 만에 함께 섬에서 모인다.

tvN 예능 '삼시세끼 어촌편5'가 다음 달 1일 시청자들과 만난다. '삼시세끼 어촌편5'에는 2015년 '삼시세끼 어촌편 1,2'와 2016년 '삼시세끼 고창편'에서 호흡을 맞춘 차승원과 유해진, 손호준이 다시 출연한다.

이들은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마당에서 부침개를 부쳐 먹는 등 소소한 재미로 '삼시세끼'만의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공동 연출을 맡은 이정원 PD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함께하는 섬 생활은 5년 만이지만, 이 순간을 기다린 듯 첫 녹화부터 완벽하게 적응하며 가족 같은 케미를 선보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부족한 식재료로 어떻게든 한 끼 밥상을 차리는 차승원, 직접 바다로 낚시를 나간 유해진, 막내 역할 만렙의 손호준까지. 세 사람 모두 촬영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생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강조했다.

5월1일 밤 9시10분 첫 방송.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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