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찰칵...무슨 사이?

입력 2020-07-16 10:51  


[연예팀] 박은빈이 손열음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금일(16일) 나무엑터스 측은 SBS 새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출연진이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연주회를 찾았다고 소식을 전했다.

클래식 음악을 주제로 하는 드라마가 제작된다는 소식에 손열음이 제작진과 배우들을 초대한 것이다.
 
이에 박은빈은 손열음을 위한 특별한 꽃다발을 준비했다. 해당 꽃다발은 박은빈이 구매, 꽃꽃이,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해냈다.

박은빈의 진심 어린 선물에 손열음이 감격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은빈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다시 음대로 진학하는 독특한 이력을 지닌 채송아 역을 맡았다. 대역 없이 바이올린 연주를 하기 위해 날마다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관계자는 “박은빈의 연주에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8월31일 첫 방송.(사진제공: 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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