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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김동준이 ‘온앤오프’로 일상을 공개한다.
18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tvN ‘온앤오프’에서는 ‘무한 긍정남’ 김동준의 열정 넘치는 ON과 OFF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와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ON을 보내고 있는 동준의 일상이 공개된다고 해 화제다. 김동준은 최근 화제의 노래 ‘깡’를 틀어놓고 스트레칭을 하며 아침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아침부터 열정 넘치게 하루를 시작한 동준은 친구들과의 만남을 위해 우비를 입고 빗속에 성수대교를 걸어서 건넌다. 평소 차를 거의 이용하지 않는다고 밝히는 김동준은 비오는 길을 90분 가량 걸으면서도 하나도 지치지 않는 ‘열정’을 뽐낸다.
뿐만 아니라 동준은 친구들과의 수중 풋살전에서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함과 동시에 “심장은 안 터져 열정만 터져”, “내 열정에 타버릴까봐” 등 끝없는 명언을 쏟아낸다.
특히 동준은 평소 가장 존경하는 선배로 연예계 대표 ‘열정맨’인 비와 유노윤호를 언급하고, 출연진은 “동준을 왜 제2의 유노윤호라고 하는지 알겠다”며 맞장구를 친다.(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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