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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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유산' 김비주가 정서하의 정체를 궁금해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85회에는 부가온(김비주 분)이 아빠 부설악(신정윤 분)에게 매건(이청아, 정서하 분) 정체를 물었다.
이날 갑자기 자신을 찾아온 매건리의 정체가 궁금해진 부가온은 부설악에게 "매건이 누구냐. 혹시 유학갔다 만난 거냐?"고 물었다. 이에, 부설악은 얼버무리며 "맞아. 유학에서 만났고 친한 사이야. 걔가 원래 호기심이 많아서. 얼렁 들어가서 공부해"라며 변명했다.
부가온은 방에 들어와 "그냥 아는 사인데 집까지 찾아와, 설마? 말도 안 돼. 우리 아빠 좋아하나?"라며 의아해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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