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 ‘초기창업패키지’ 평가에서 3회연속 최우수 등급

입력 2021-03-31 10:36   수정 2021-09-09 16:13

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초기창업 패키지(구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기관 평가에서 3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숭실대학교는 국내 대학 최초 1983년 중소기업대학원과 95년 벤처중소기업학과 신설을 시작으로 ‘기업가정신과 행동’ 과목을 교양필수로 지정해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한 창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초기창업 패키지는 창업지원 역량을 보유한 주관기관을 통해 업력 3년 이내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아이템 사업화를 위한 자금 및 창업기업 수요 기반의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해 안정화 및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이래 지난해 기준 창업 아이템 사업화로 27개 기업과 협업했다. 그 결과 97명의 일자리 창출과 398억원 매출을 달성했으며, 여기에 특화프로그램 12개 이상 지원 및 창업동아리 20개팀 발굴, 18개 창업강좌를 진행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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