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금융 플랫폼 이상투자그룹(이상우 대표)의 리서치 담당인 이상리서치는 현재와 같이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는 시점에서도 주가에 타격받지 않는 종목이 있다는 리포트를 발행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상리서치는 저PER, 저PBR인 종목들 중에 MSCI지수에 편입될 가능성이 높은 우량주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MSCI 지수에 편입이 되는 종목에 대해서는 시장 상황이 좋지 않더라도 세계 펀드 자금이 강제로 매수해야 되는 상황이다. 즉, 수급이 주가를 지지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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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상리서치는 익숙한 원자재가 아닌 숨겨진 원자재의 급등을 미리 포착해야 한다고 밝혔다. 인플레이션이 온다는 것은 경기가 회복된다는 것이고, 수요 또한 증가하게 된다. 웬만한 원자재는 가격이 꺾이는 경우가 많지만, 쉽게 구하기 힘든 원자재는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상리서치는 주목해야할 원자재로 희토류를 꼽았다. 희토류는 대부분의 IT제품에 부품으로 들어가고, 전기차에서 1대당 1KG 정도 들어가는 필수 원자재다. 이상리서치는 희토류의 단순 테마주가 아닌, 희토류를 직접 취급하는 기업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리서치의 더 자세한 리서치 자료는 이상투자클럽 홈페이지의 리서치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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