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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는 프랑스 상파뉴 지역 소재 샴페인 하우스 파이퍼 하이직의 최고급 라인이라고 아영FBC는 소개했다. 2008빈티지 샴페인은 2002년에 이은 7번째 제품이다.
레어 2008 빈티지 샴페인은 바닐라 꽃과 블랙 커런트 꽃 등 다양한 꽃향기와 파인애플, 키위, 코코넛 등 잘 익은 과실의 아로마, 미네랄 향이 특징이다.
아영FBC 관계자는 "레어 2008 빈티지 샴페인은 역대 최고라고 꼽힌 1996년 빈티지와 매우 흡사하다고 평가받았다. 샴페인 평론가 리차드 줄린의 샴페인 빈티지 차트에서 별 다섯 개 만점 중 별 다섯 개를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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