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국 여자양궁, 9번째 금메달 앞으로…결승 진출 확정

입력 2021-07-25 15:32   수정 2021-07-25 15:48



한국 여자 양궁 국가대표팀이 벨라루스를 꺾고 단체전 결승에 진출했다.

강채영(25·현대모비스), 장민희(22·인천대), 안산(20·광주여대)으로 구성된 여자 양궁 대표팀은 25일 일본 도쿄의 유네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벨라루스를 상대로 세트 점수 5대 1로 꺾고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카리나 지오민스카야, 카리나 카즐루스카야, 한나 마루사바로 구성된 벨라루스 팀은 앞서 일본 대표팀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하지만 한국 여자양궁팀은 1세트 54대 52, 2세트 57대 51, 3세트 53대 53으로 제압하는 데 성공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