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가 정부와의 노정교섭 타결로 총파업을 철회한 2일 오전 서울 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 속에서 마스크에 하트무늬 스티커를 붙인 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961명 늘어 누적 25만5401명이라고 밝혔다.
보건의료노조가 정부와의 노정교섭 타결로 총파업을 철회한 2일 오전 서울 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 속에서 마스크에 하트무늬 스티커를 붙인 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961명 늘어 누적 25만5401명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