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장철 앞두고 배추 품귀 1년 전보다 가격 두 배 뛰어

입력 2021-11-21 17:23   수정 2021-11-22 01:06


김장철을 맞아 배춧값이 치솟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배추 중품 10㎏ 도매가는 1만660원으로 1년 전(5593원)의 두 배 수준이다. 가을배추 재배면적이 전년 대비 3.7% 줄었고 가을장마로 배추가 썩는 배추무름병이 번진 데다 가을 한파까지 겹쳐서다. 21일 서울 한 대형마트에서 소비자들이 배추를 고르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