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기술 개발에 1.8조 지원…중기부, 소부장·반도체 육성

입력 2021-12-19 17:42   수정 2021-12-20 08:56

중소벤처기업부가 내년 중소기업 기술 개발에 1조8338억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보다 1109억원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중기부는 중소기업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분야 △빅3(시스템반도체·미래차·바이오헬스) △한국판 뉴딜(디지털·그린·지역균형)을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소부장 분야 핵심 품목의 안정적인 국내 공급망 확보를 위해 553억원의 예산을 배정했다. 블록체인과 모바일에지,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등 신기술 개발에 232억원, 신산업 빅3 분야에는 308억원을 각각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중소기업 탄소중립 혁신기술 개발 및 그린뉴딜 유망 기업 육성 등에 439억원, 지역 주력 산업 및 지역 스타기업 신제품 기술 개발에 674억원의 예산을 배정했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