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환경부·부울경과 수소버스 보급 늘린다

입력 2022-01-19 16:52  


 -수소버스 확대 위한 MOU 체결
 -연간 100대 이상의 수소버스 보급 위해 협력

 현대자동차가 환경부, 부산·울산·경남과 함께 수소버스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협약 당사자들은 부울경 수소경제권 구축 일환으로 해당 지역에 수소버스 보급과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환경부 및 부울경각 지자체는 올해부터 이들 시·도에 2025년까지 연간 100대 이상의 저상형 수소버스 '일렉시티 FCEV' 보급을 추진한다. 현대차는 이 과정에서 가격 할인 등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 출시를 앞둔 현대차의 고상 수소버스 시범운행사업도 예정돼 있다. 현대차는 환경부, 부울경과 장거리 전용인 이 수소버스를 지역 내 광역 및 시외버스 노선에서 약 한 달간 운행하며 상품 개선을 위한 데이터를 축적하는 데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협약 당사자들은 부울경 지역의 인프라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등 수소 생태계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협력을 이어 가기로 했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폴스타, "폴스타2 공급에 최선 다할 것”"
▶ 르노삼성, 최상위 트림 더한 2023년형 XM3 예약 개시
▶ 포르쉐, 포르쉐 디자인 50주년 기념판 선봬
▶ 기아, 니로 사전계약 하루만에 1만6,300대 달성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